2009년 5월 23일 토요일

YTN 노종면 노조위원장

참.....

여지껏도 그랬지만, 지금와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영상이다.

그 많은 생각들을 표현하고 싶지만, 어떻게 쏟아내야 할지 잘 모를 뿐더러, 이것을 잘못 내뱉었다가는 어떤 일을 당할지 두려워해야 한다는 어이없는 생각때문에라도 더더욱이나 울화통터지는 일일 것이다.

나중에 생각이 정리되면 다시 글을 쓰겠지만.....

ps. 이 영상의 마지막에는 'beyond'라는 글자가 나온다.

댓글 1개:

  1. trackback from: 오늘 MBC뉴스데스크 광고는 딱 4개
    레퀴엠님의 블로그의 글을 보고 저도 확인해 봤습니다. 관련글 : MBC뉴스데스크 광고 딱 세개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오늘(6월 5일) 방금 캡춰한 사진입니다. 9시 뉴스 시간대 광고가 꽤 많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4개 밖에 없습니다. 역시나 정부나 보수진영의 압력과 알아서 충성하기의 결과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레퀴엠님의 글에는 MBC 뉴스데스크 광고주 응원하기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이런 불합리한 부분은 네티즌들이 힘을 모아주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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