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
역시 인간에게는 '신에게 테러'빼고는 불가능한 것은 없는 거였다.
'누가 인간이 100미터를 10초안에 주파하리라고 생각했을까'부터 시작해서 많은 영상들이 지나가며 나를 자극하였다. 한번쯤은 인터넷에서 본건데.. 한번쯤은 내 친구도 바슷한 것을 한거같기도 한데...하면서도 막상 그러한 영상들을 모아보면 경이로움을 금치 못하는 것 같다.
그러면서 문득 드는 생각.
'그럼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뭐지?'
분명 그들 중에서는 그 영상에 나타난 묘기들 모두를 할 수 있는 자는 없다.
(전세계 뒤지면 저 묘기 다하는 미친놈 나올까봐 일부터 저 영상 등장인물로 한정지었다.)
그러나 나라고 저런것, 아니, 저런 것 뿐만 아니라 나만의 능력을 보이지 말란 법은 없는 것이다.
그리고 그 사람들이 수많은 노력 끝에 이루어진 것처럼, 나도 그 능력을 간지나게 보여주기 위해서 '수많은 노력'을 해야겠지.
ps. 근데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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