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23일 토요일

Extreme Sheep LED Art


이것이 바로 '양덕후'의 세계인가~!!!! ㅋㅋㅋㅋ

'방과후의 일요일'이라는 블로그에서 보고, 예전에 유머 사이트에서 보던건데 반가워서 퍼왔다.

사실 양치기라는 직업이 늑대, 양도둑, 질병 등등 골때리는 일들이 많아서 힘들 것 같은데,
그 사람들은 오히려 양들을 이용(?)해서 자신만의 놀이(??)를 즐긴다.
역시 직업에는 귀천이 없고 자신이 좋아하느냐에 따라 달렸다는게 바로 여기를 두고 하는게 아닐까...

ps. 그러나 양치기는 그렇다 치고, 그들의 놀이를 위해 한몸 바친 양치기 개들과 양들은 대체 뭐람..;;
뭐, 주인이 먹여주니 된건가??  ㅋㅋ

ps2. 양치기 하니깐 갑자기 꼬마돼지 베이브가 생각이 난다. 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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